▶19C 슐라이어마허를 중심으로 가슴의신학, 자유주의신학, 감정중심적인 신학, 인간 의식 중심의 신학이 이루어졌다.
19c의 잘못된 근세신학 또는 현대신학의 창시자로 F. Schleiermacher(슐라이어마허) 이다.
왜냐하면 그는 루터파, 칼빈주의 이러한 사상의 계열이었지만은 종교개혁자들과 달리 전혀 다른 새로운 신학을 시도하였다.
지금까지의 신학들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에서 신학적인 내용을 출발하는 계시중심사적 신학 이었다.
그러나 슐라이어마허는 계시중심사적 신학이 아니라 인간의 의식이 중심이 되었다.
ex) 그전까지는 신론, 죄론에 대해서 말한다면 성경에서 하나님에 대해서 말하는 것, 인간의 죄에 대해서 말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신학적인 체계를 구축하였다면 슐라이어마허는 인간의 의식에서 출발하여서 인간이 신에 대해서 갖는 의식 인간이 죄에 대해서 가지는 죄 의식 그것이 신론과 죄론을 대체하였다. 그는 성경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물론 성경을 많이 인용 하였지만) 그의 기본적인 사상의 출발은 인간의 감정, 인간의 의식이었다.
슐라이어마허의 신학 = 의식신학, 주정신학(감정을 강조하였기 때문에), 감정의 신학
이런 신학을 하게 된 이유는?
근세에 올수록 ‘무엇을 고백하고’,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관심이 많아서 계속 신앙고백을 만들고 대소요리문답을 만들었다.
그러다보니깐 교리 중심적이게 되었고 -> 신앙적 삶이 너무 딱딱해졌다. (머리의 신학)
교리 중심적 = 머리의 신학
너무 교리 중심적이고 따라서 신앙적 삶 이것이 너무 딱딱해졌다. (머리의 신학)
머리의 신학을 교리 중심적으로 하다보니 신앙생활의 뜨거움이나 역동성에 문제가 생겼다. 이러한 머리의 신학을 깨뜨리면서 기독교의 역동성, 열정, 선교 이런 것을 강조하는 부류가 나타나는데 그 부류가 ‘경건주의’이다.
경건주의의 대표적 학자: 진전도르프, 프랑케, 슈페너
교리 중심적 = 머리의 신학 <-> 경건주의(감정) = 가슴의 신학
경건주의 운동은 개신교 전통의 머리의 신학을 대항해서 가슴의 신학을 주장하였다.
가슴의 신학을 하게된 이유(원인)
1. 슐라이어마허는 경건주의 환경에서 자랐으며 학습초기의 바비라는 경건주의 신학교의 수학과정을 받게 되면서 영향을 받았다.
2. 독일의 시대적 분위기는 ‘낭만주의’였다. 낭만주의란 사실 그대로의 자연 묘사가 아니라 인간의 감정을 통해서 자연을 다시 감상하고 이해하는 것이다.
1. 신학적: 경건주의
2. 시대사조적: 낭만주의
영향을 받았다.
19세기 신학은 ‘슐라이어마허’
20세기 신학은 ‘칼 바르트’로 시작
19세기 신학은 자유주의신학으로 마침
A. Ritschl (알브레히트 리츨) 리츨리아노-> 자유주의신학의 대부
그의 신학은 A. v. Harnack(아돌프 폰 하르낙)에 의해서 완성되었다.
이러한 자유주의신학을 ‘문화적개신교’라고 한다.
구 개신교(Old Protestantism) - 루터, 칼빈, 쯔빙글리
신 개신교(New Protestantism) - 경건주의운동
문학적 개신교(Kulturprotestantismus, Cultural Protestantism) - 19세기 자유주의신학
왜 이것을 문화적 개신교라고 했을까?
신학을 텍스트를 중심으로 하는가? 컨텍스트를 중심으로 하는가?로 구분할 수 있다.
텍스트를 중심으로 하는 것은 신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나와야하기 때문에 성경인 본문을 중심으로 신학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시대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텍스트 중심적인 신학을 하는 것은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적응하거나 신학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상황중심신학=컨텍스트’을 제작한다.
시대의 상황에 중심을 두고 그것에 맞는 신학을 전개한다.
튀기겐대학(독일) - 개혁파 신학자 물트만은 상황신학을 카멜레온신학이라고 하였다. 보수주의 신학을 화석신학이라고도 말하였다.
19세기 자유주의신학의 특징
1)상황중심 Chameleon theology(ism 대신에 wasm) - 상황신학(contextual theology)
2)신과 인간, 하늘과 땅, 계시와 자연이 혼합
3)내재주의(반 초월주의)
정통적인 칼빈주의 혹은 개혁주의 입장은 사상자체가 초월주의이다. 그러나 자유주의신학의 특징은 내세적이다.
내세적 -> 현세의 삶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나라 자유주의신학에서는 종말 이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그저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이다.
구원 -> 죽고 영원한 삶(초월)을 사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인간다운 삶을 사는 것
-> 모든 사상이 시간속에, 역사속에, 이 세상속에, 매몰되어있다.
3)인간중심주의: 의식신학
인간의 도덕을 중심으로로, 인간의 의지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기반한 계시신학이 아니라 인간의 감정에 기초한 의식신학이였다.
-> 인간중심주의: 의식신학이다.
4)낙관주의: 역사관, 사회관(하르낙)
헤겔 - “인류 역사는 굴곡은 있더라도 정반합에 의해서 계속 상승된다”라고 말했다. 역사가 흐를수록 자유가 확대되고 정신이 발달된다고 말하였다.
다윈 - 19세기 진화되어간다고 하였다. 진화론을 사회역사이론에 적용하여 발전되어나간다고 말하였다.
큰 전쟁도 없었고, 과학이 발달되고 있었고, 산업혁명을 통한 발전을 이루고 있는 시대였기 때문에 낙관주의를 주장하게 되었다.
대표적인 낙관주의자 - 콩 도르세, 하르낙
이러한 자유주의신학은 독일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당대 여러 나라의 학자들에게 영향을 주었는데
1. 대표적으로 칼빈주의 3대 신학자인 아브라함 카이퍼가 레이던 대학에서 공부를 할 때에 자유주의신학의 영향을 많이 받아 잘못 배웠어 나중에 정통 칼빈주의자로 돌아올 때에 일종의 회심과 같은 경험을 하였다.
2. 뿐만 아니라 자유주의 신학이 미국의 사회복음주의 사상을 출범시키고 월터 라우신 부시 신학자를 미국 교회와 사회에 큰 영향을 주었다.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을 세운 메이틴 박사 또한 베를린에서 공부할 때에 자유주의신학을 공부를 하고 미국에서 비판하게 된다.
3. 캐나다와 미국에 영향을 주어서 선교사들이 자유주의신학을 공부하게되었고 인도와 중국과 여러 세계지역에 가서 선교를 하면서 -> 우리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돌아가신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변혁시키는 기독교를 전함으로써 결국 신학이 잘못 소개되었다.
-> 기독교 복음이 전해진 것이 아니라 혼합주의, 다원주의, 상대주의가 잘못 출몰시켰다.
리츨주의자 = 자유주의신학
바르트 신학의 등장 배경
1. 결정적인 이유: ‘제1차 세계대전’ = ‘자유주의신학의 놀이터에 떨어진 폭탄’
이 모든 자유신학의 특성들을 끝냈다.
1차 세계대전 -> 상황악화, 인간본성 불신뢰, 인간의 도덕성 발달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할 거라는 생각도 끝남 - 하르낙 주장, 낙관주의 역사관이 끝났다
그때 등장한 신학이 칼 바르트 신학이다.
2.바르트 신학은
1) 상황이 아니라 말씀중심(말씀의 신학), 컨텍스트 중심 x 텍스트 중심 o
-> 말씀의 신학
2) 자유주의신학은 질적 차이가 없었지만 하나님과 인간의 질적차이(하나님의 초월성)를 강조한다.
3)계시와 문화의 부조화
(하르낙 주장의 반대)인간이 만드는 지상의 사회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조화가 되지 않는다.
4) 위기의 신학(역사와 인간에 대해 하나님의 계시)
-> 하나님의 계시가 역사속에 임하게 되면 역사는 위기를 맞게 되었다.
-> 바르트의 책, 특히 로마서 강해를 보면 ‘위기’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개입을 할 때에 심판으로 개입을 하기 때문이다.
ex) 1차 세계대전
개인적으로도 하나님이 인간에 개입되는 순간, 성경은 인간을 향해 죄인이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5) 변증법적 신학(초월과 내재, 은혜와 심판, 긍정과 부정의 변증법 조화)
6) 신학의 출발로서의 하나님의 자기계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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