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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아브라함 카이퍼 신학(배경, 신학적 입장, 신칼빈주의)

by noahegabi 2022.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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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카이퍼(29 October 1837 - 8 November 1920): 1901년에서 1905년까지 네덜란드의 수상을 역임한 동시에 매우 영향력있는 신칼빈주의자이고 언론인이다. 그는 네덜란드 개혁교회를 설립하였다. 게다가 그는 신문도 창간하였고 또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에 있는 자유대학을 세웠고 반혁명당을 세웠다. 그는 여기서 창간연도인 1879년부터 1920년대 그가 죽을 때까지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1) 교육

. 아브라함 카이퍼는 1837October 29에 네덜란드 마슬루이스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인 얀 프레드릭 카이퍼는 후그메이드, 마슬루이스, 미델브루그, 레이든에서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목사로 시무하였다.

. 카이퍼는 그의 아버지와 함께 홈스쿨링을 하였다. 정규적인 초등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중고등 교육과정은 레이든의 김나지움에서 받았다. 1855년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레이든 대학에서 문학, 철학, 신학을 전공하였다.

. 1862년 그는 신학박사를 받게되는데 그의 논문은 칼빈과 존 요한 라스코를 비교한 논문이었다. 교회의 지배를 두고 칼빈과 라스코의 견해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하는 논문이다.

(2) 목회

. 18625월에 그는 목회를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고 1863년에 베이스드라는 마을에 있는 네덜란드 개혁파교회의 목사로 부름받고 그것을 받아들였다. 같은 해 그는 요한나 샤이라는 여성과 결혼하고 다섯아들과 세딸을 낳게 되었다. 1864년 그는 정치에 관심을 가져서 반혁명적인 국회의원이었던 프린스테레르를 만나 그의 정치적 신학적 관점의 영향을 받게 되었다.

. 1866년 그는 네덜란드 개혁파 교회 안에서의 정통적 신앙을 고수하고자 하는 경향에 공감을 하고 과부인 발투스의 견고한 개혁주의적 신앙에 영향을 받는다.

. 1867년 카이퍼는 유트레히트에 있는 교구에 있는 교회의 목사로 부름을 받았고 1870년에 암스테르담으로 이동했고 1871년 드 흐라우트의 기고를 하게되었다.

. 1872년 기준이라는 신문을 창간하게되었다. 이 신문은 개혁주의 네트워크의 초석을 다지게 된다.

(3) 카이퍼의 저작들

. 칼빈과 존 요한 라스코를 비교한 논문이었다.

. 보수주의와 정통신앙(1870)

. 칼빈주의; 우리의 헌정적 자유의 근원 그리고 수호자(1874)

. 사회문제와 기독교(1891)

. 거룩한 신학 백과사전(1893-1895)

. 성경에 나타나는 여성(1897)

. 칼빈주의 강연: 카이퍼의 주저

. 일반은총(1902-1905)

. 반혁명적 정치론(1902-1905)

 

아브라함 카이퍼의 신학적 입장

1) 그는 모더니즘이 하나님의 실재성, 죄의 실재성, 교회의 실재성, 기도의 실재성을 놓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인본주의) 1898년 프린스턴에서 그의 강연에서 이러한 모더니즘에 대해서 칼빈주의가 하나의 대안이 된다고 주장하였다. 그 칼빈주의는 하나의 포괄적인 세계관을 제공해주고 참으로 그것은 이미 근대 사회의 다양한 제도들과 가치들이 발전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적극적인 요소가 되었다.

2) 따라서 카이퍼의 신학적 견해와 정치적 견해는 상호밀접하게 연결되어있다. 그가 취하는 정통적인 개신교의 신앙들은 그의 반혁명적 정치론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3) 특별히 신학적으로 카이퍼는 매우 영향력이 있었다. 그는 네덜란드 개혁교회 안에 존재하는 자유주의적 경향에 반대하였다. 그는 신칼빈주의라 불리는 주의를 만들어냈는데, 이것은 여러 문제들에 있어서 인습적인 칼빈주의를 넘어서는 것이다. 게다가 카이퍼는 개혁주의적 세계관의 맥락 안에서 일반은총론의 원칙을 형성하는데 상당한 공헌을 하였다. 그에 의하면 하나님은 창조하심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은총의 행위들을 통하여 이 우주를 계속해서 재창조하시고 이런 행위는 이런 창조질서의 존재를 계속해서 확보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나님의 직접적 행위 없이는 피조세계는 즉각적 파멸을 맞이할 수 밖에 없다.

 

신칼빈주의

신칼빈주의는 네덜란드 칼빈주의의 한 형태인데 이것은 신학자이면서 전에 네덜란드 수상이었던 아브라함 카이퍼에 의해 시작된 운동이다.

1)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세상의 주님이시다. 주님의 주되심은 삶의 모든 영역과 측면에 확장되어 있다. 말하자면 그것은 교회영역이나 개인적 경건의 영역에 제한되지 않는 것이다.

2) 삶의 모든 영역이 구속되어야만 한다는 사상이다. 십자가 위에서의 예수님의 사역은 삶의 모든 영역에 걸쳐져 있다. 따라서 단 한영역도 이러한 영향에서부터 예외일 수 없다. 그리고 모든 지식은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구속을 통하여 하나님에 관한 참 지식을 갖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영향을 받는다.

3) 문화명령: 창세기 1:26-28은 소위 문화명령이라고 묘사된다. 이것은 피조세계를 개발하고 경장하라는 명령이다. 따라서 문화적 역사적 발전과 문화적인 전개가 있다. 일부 신칼빈주의자 주장하기를 이러한 문화명령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여 네 제자를 삼으라는 대위임처럼 중요하다.

4) 창조, 타락, 구속: 하나님의 선하신 창조는 타락에 의해서 부패 파괴되었다. 구속은 그 창조를 회복하는 것이다.

5) 영역주권: 삶의 다양한 영역 가운데 삶의 각각의 영역과 요소들은 하나님께서 디자인한 바 대로 자기 고유의 분명한 책임과 권한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어, 사회라는 것은 예배, 사회적 정의, 농업, 가정이나 어떤 하나의 영역이 다른 영역에 주권을 행사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신앙적인 영역이나 시민적 정의의 영역은 자기들의 제한된 권환을 넘어서는 어떠한 인간 행위에 대한 전체주의적인 규제를 추구해서는 안 된다.

6) 이원론: 이원론은 의도적으로 잘못되게 분리시키는 것이다. 아니면 이원론, 상호대립, 반대, 예를 들면 자연과 은총과 같은 이원론 중세 스콜라주의를 상당부분 지배했던. 신칼빈주의자들의 시각에 의하면 자연이라는 것은 하나님꼐서 창조하시고 유지해가시는 우주질서이다. 그것은 결코 어떤 비초자연적인 범주가 아니다. 은총은 우주적 질서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수단이시다. 그리고 그것은 결코 자연의 덧붙여진 비창조적인 그 무엇이 아니다. (비록 종말론적이라 할지라도 완성된 영화 영생으로 가는 육체의 부활, 그리고 새하늘과 새땅으로 변화되는 우주적인 변화와 같은)

7) 구조와 방향: 구조라는 것은 창조된 하나의 사물들에 대한 법칙이나 규범을 의미하는 것이다. 방향은 그것과 관련되는 일종의 방향성이다. 이것은 규범을 향해서 일탈하는 것이라든지, 적응하고 순응하는 것을 말한다. 우선적으로 그리스도 안에서의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마음을 향해서 가든지, 멀어져 가든지하는 인간 마음의 중심적인 방향성에 관한 것이다.

8) 일반은총: 하나님께서는 섭리적으로 자신이 창조하신 자연계의 질서를 유지하신다. 가능한 악들을 제어하시고 모든 인류에게 구원과는 상관없는 선물들을 주는 것이다. 그들의 죄에도 불구하고.

9) 전제론적 변증학: 이 세상에 관한 어떠한 사실이 지성적이라고 보는 그러한 유일한 체계는 기독교 세계관의 일반적인 입장이다. 그리고 그것은 구체적으로 신학적으로 개혁파적인 세계관이다. 물론 논리의 원리라든지 이성의 사용은 신의 존재를 추정케 한다. 전제주의는 기독교 변증학으로 불합리에로의 환원주의의 접근이다. 모든 비기독교 셰게꽌은 일관성이 없다는 것이다.

10) 반증(대립): 역사내에서는 물론 각개인에게 있어서도 갈등과 투쟁이 있다. 하나님에 대해 순복하거나 하나님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다. 이 갈등은 빛의 왕국과 어둠의 왕국간의 전쟁이다. 이것은 오는 세대와 현재 존재하는 이 악한 시대간의 갈등이다.

11) 세계관: 신칼빈주의자들은 이론적 사상은 종교적으로 중립적이다는 주장을 거부한다. 모든 사유와 실천은 결국 세계관에 의해서, 그리고 종교적인 근본 동인에 의해서 형성된다. 신칼빈주의자 들에게 있어서 산의 모든 영역에 의해서 독특한 특징이 있는 기독교 세계관에 의해서 될 수 있다.

12) 법의 역할: 신칼빈주의자들에 있어서 법은 모세의 십계명 이상이다. 또는 심지어 법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영속적인 도덕적 의지의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법은 창조의 질서로서 하나님에 의해 확립되고 모든 문화영역을 포함하는 것이다.

 

영역주권(Sphere-sovereignty)

1) 카이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의 삶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역할을 하신다는 생각이다. 그는 하나님은 신자의 삶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고 계시고, 따라서 우리의 매일은 바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 인간 존재의 전영역에서 만유를 주관하시는 주관자인 그리스도께서 내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 것은 단 일평방 인치라고 없다.”

2) 신칼빈주의에서 영역주권이라는 것은 그 삶의 각 영역과 요소들이 그것의 고유한 아주 분명한 책임과 권위를 지닌다는 것이다. 동시에 삶의 다른 영역에 대해서도 똑같이 서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역주권은 하나님께서 설계하시고 다스리시는 모든 포괄적인 피조세계 라는 이런 생각을 포함하고 있다.

3) 영역주권은 우리 삶의 어느 한 영역이나 사회적 공동체의 한 영역이 다른 것을 지배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각 영역은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된 고유한 완전성을 지닌다. 신칼빈주의자들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각자의 고유함을 지니도록 창조하셨기 때문에 다양성이라는 것이 인정되고 선호되어야 한다고 믿었다.

4) 영역주권은 20세기에 아브라함 카이퍼를 통해 형성되어서 철학자 헤르만 도예베르트를 통해서 한단계 진보를 이루었다. 카이퍼의 영역주권의 대한 생각의 기반에는 코람데오라는 이러한 기독교 관점에 부분적으로 세워져 있다. 카이퍼에게 있어서 이것은 교회와 국가가 분리되는 형태가 포함되는 것이고 국가가 다른 사회적 영역에서 분리되는 것을 의미한다. 반국가주의를 내포하는 사상이다.

 

카이퍼의 기독교세계관

1) 화란의 아브라함 카이퍼에 기원으로 둠. 최근에 Naugle 같은 이는 스코틀랜드의 오웬의 <The Christian view of man and thing)를 그 기원으로 거론하기도 함

2) 19세기 독일의 모더니즘이 화란으로 몰려옴

(1) 이성주의의 우상(타락부정하고 인간능력 과신) - 인본주의

(2) 하나님과 내세를 비합리적인 주관적 신앙으로 돌림 - 현실주의, 세속주의 표방

(3) 타종교에 대한 이해와 수용(Lessing, Nathan dew Weise 레이싱 현자 나단) - 상대주의

(4) 진화론 등이 과학이라는 이름 하에서 성경적 창조론을 뒤흔듬

(5) 역사진보론: 이런 와중에 신학도 자유주의 경향으로 변질,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나는 자녀들로 세속적 가치관과 모더니즘의 정신에 빠짐

3) 카이퍼는 이런 점을 안타깝게 여기고 대안을 생각

(1) 교회는 어떻게 신자가 되는가에만 초점을 맞추고 신자로 살아가야 하는데는 관심도, 대책도 없다고 진단 - 어떻게 구원받는가에 대해서는 고민, 그러난 구원받은 자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무지와 무관심

(2) 따라서 신자로 살아가야 하는데는 세상과 그들의 삶을 성경적으로 바라봐야 하는(창조-타락-구속)하는 성경적 실재관, 세계관이 필요하다고 봄 - 다시 말하면 근대주의에 필적할 만한 그 어떤 것

4) 그가 말하는 기독교 세계관의 핵심은

(1) 우리의 지향성과 시각: 우리는 내세의 하나님 나라를 지향하지만 현실을 간과해서는 안되고, 이 세상을 구원으로 회복되어진 시각을 가지고 믿음의 눈으로 성경이란 안경으르 쓰고 바라보아야 한다.

(2) 복음의 영역: 복음은 단순히 내세지향적인것만도, 교회중심적인 것만도, 영혼구원에 머무는 것만도 아니라, 복음의 넓이, 높이, 깊이가 있고, 삶의 모든 영역에 미친다.

(3) 하나님의 우주적 주권: 세상은 마귀가 장악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다스리시고, 우리들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의 주권은 민들레에서 우주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내가 자고 일어남에서부터 세계사적 사건에 이르기까지 미친다.

(4) 창조의 목적에 대한 재이해: 창조 - 타락 - 구속에서 우리는 타락한 상태에서 구원받는 것만 집중한다. 그러면 창조는 왜 하셨는가? 창조에는 목적이 있다. 이것을 구속받았으면 이룩하자. 이제 우리 삶의 모든 것은 창조의 목적에 맞게 살자.

(5) 일반은총에 대한 재발견: 따라서 이런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반은총 주신거, 달란트들을 잘 개발해서 하나님에게 들고갈 열매를 맺자.

(6) 구속의 진정한 의미: 구원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천국가는 것만 아니라 땅위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 - 인격과 품성, 언행과 삶에서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만 아니시라 주인이시기도 하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를 주라 하기까지

 

카이퍼의 영향

1) 정치영역: 카이퍼의 정치적 견해와 행동은 네덜란드 정치의 큰 영향을 주었다. 신앙의 기초한 조직을 강조하였기 때문에 지금까지 네덜란드 정당에 영향을 주고 있다. 개신교와 카톨릭의 연합, 기독교 민주당은 카이퍼 사상의 영향을 지금까지도 받고 있다.

2) 신학영역: 미국의 개혁파 교회와 신학자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그의 영향을 철학자 헤르만 도예베르트, 프란시스 쉐퍼, 코넬리우스 반 틸, 앨빈 플라팅가, 니톨라스 월토스포트

3) 교육, 연구기관: 칼빈 칼리지, 도르트 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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