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돌프 불트만(1884~1976) 신학의 인간관계
루돌프 불트만(1884~1976)
루돌프 칼 불트만(German; 20August 1884 - 30 July 1976): 루돌프 불트만은 독일 루터란 신학자이고 마르부르그 대학(신학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좌경화된 신학교)의 신약학교수로 역임하였다. 그는 20세기 초 성경연구의 주요한 인물 중 한명이었고 자유신학에 대하여 두드러지게 비판한 불트만은 신약신학에 대한 실존주의적 해석을 주장하고 논증하였다. 특별히 신약성경에 대한 그의 해석학적 접근은 그를 변증법적 신학의 주창자로 만들었다.
불트만의 신학에 영향을 준 사람
1) 칼 바르트: 함께 변증법적 신학의 그룹에 있었다.
2) 헤르만 궁켈: 불트만이 성경을 보는 관점에 영향을 주었다.
3) 아돌프 폰 하르낙
4) 마틴 하이데거: 불트만의 실존주의적 신학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5) 빌헬름 헤르만: 불트만의 스승이다.
6) 빌헬름 하이트뮐러
7) 아돌프 율리헤르
8) 마틴 케흘러: 예수는 신앙의 주로서 역사적 예수와 구분하였다.
9) 루돌프 오토: 종교철학자로서 거룩의 문제를 가지고 종교철학을 정립하였다.
10) 프리드리히 슐라이어마허
11) 요하네스 바이스: 리츨주의자이다.
불트만이 영향을 준 제자들
1) 귄터 보르캄(8 October 1905 - 18 Febuary 1990): 독일의 신약학자로서 루돌프 불트만 학파에 속한다. 그리고 그는 하이베르그 대학의 신약학 교수로 역임하였다. 히틀러 치하에 그는 개신교회의 나치화에 반대하였고 무엇보다고 개신교회가 나치를 지지하는 독일 기독교인들의 운동으로 개신교가 통일되는 것을 비판하였던 사람이다. 전쟁 이후에 학자로서의 그의 명성은 예수님의 생애에 대한 재구성에서 허구와 사실을 구분하는 그의 노력, 이어진 그의 마태복음 연구 때문에 형성되었다. 그의 형제 가운데 교회 역사가인 루터파 학자인 하인리히 보르캄이다.
2) 에른스트 푸흐스(11 January 1903 - 15 January 1983): 독일의 신약학자이고 루돌프 불트만 학파에 속한다. 게르하르트 에벨링과 더불어 그는 신해석학 신학의 주도적인 인물이었다. 그의 관심은 텍스트가 무엇을 말하는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 실존에 대해서 지나치게 야단스럽지 않은 언어로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듣는 것을 배우는데 있었다. 텍스트 그 자체와 더불어 주어진 해석학적 도움에 의하여 그 본문이 인간 존재의 실존에 대하여 정제된 언어로 말하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들을 수 있는지에 관심이 있었다. 푹스는 텍스트의 의미보다 오히려 텍스트 자체의 주어진 해석학적 도움이 있다는 사실에 입각하여 텍스트가 인간 존재의 실존에 대해서 정제된 언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배우는데 초점이 있었다.
3) 에른스트 케즈만(12 July 1906- 17 February 1998): 독일의 루터파 신학자로 마인츠, 괴팅겐, 튀빙겐 대학의 신약학 교수로 알려져있다. 케즈만은 역사적 예수에 대한 새로운 탐색이라는 주제와 결부된 연구를 진행했는데, 새로운 탐색은 예수님에 대하여 역사적으로 아마 확인될 수 있는 것을 작업하는데 학문적인 관심을 가진 새로운 단계이다. 케즈만은 자기와 동시대의 대부분의 동료들에 비해서 유대교 묵시문학, 종말사상에 대해서 진지한 관심을 가졌고 바울서신을 읽는 것이 지니고 있는 필수적인 중요성이 있다고 생각하였다.
4) 한스 요나스(10 May 1903 - 5 February 1993): 독일에서 태어난 유대인이었는데 1933년도에 히틀러가 등장하자 당대의 많은 유대인 지성인들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갔고 그때부터 1955-1976년까지 뉴욕에 있는 사회연구의 새로운 학교의 철학교수로 재직하였다. 그의 저술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매우 영향력이 있다. 예를 들어, 영지주의적 종교는 그의 영지주의에 대한 초기 연구에 기초한 것이고 1958년도에 처음 간행되었다. 그리고 이것은 영지주의라는 주제에 대한 연구에 있어서 영어권에 표준적인 책으로 작용하였다. 책임의 명령법이라는 책은 기술이 만든 환경파괴와 관련된 여러가지 사회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5) 헬무트 하인리히 코에스터(December 18, 1926 - January 1, 2016): 독일에서 태어났다가 미국으로 건너간 사람이었는데, 하버드 대학의 초기기독교, 신약학 교수로 이름을 알렸다. 그의 연구는 우선적으로 신약 해석학, 초대 기독교사, 초대 기독교 고고학에 놓여져있었는데, 그는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설화를 헬라주의적인 신화의 뿌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았다.
6) 한나 아렌드트(14 October 1906 - 4 December 1975): 독일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활동한 정치 절학자이다. 그녀의 많은 책과 논문들은 정치철학과 이론에 지속적인 영향을 주었다. 그녀는 20세기 미국의 가장 중요한 정치사상가 중 한명으로 인정받고 있다. 베를린에서 구아르디니가 그녀에게 키에르케고를 소개했고 그녀는 그때 신학을 주전공으로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였다. 마부르그에서 그녀는 고전어를 공부했고 불트만과 함께 개신교 신학을 공부하였다. 그리고 니콜라이 하르트만과 하이데거와 함께 철학을 공부하였다. 그녀가 마부르그에 도착했을 때, 지성적인 혁명에 해당될 만한 것에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하이데거에 의해서 사유의 영역을 지배하는 숨어 있는 왕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하이데거를 존경하고 그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결국 미국에 가서 그녀는 정치철학에 큰 영향을 주었다. 결국 그녀도 마부르그에서 불트만 밑에서 공부를 하였다.
7) 바르트와 더불어 현대신학의 두 봉우리로 칭해질 정도여서 그의 사상적 영향을 받은 이들이 일본이나 한국에도 있다. 불트만 좌파: 윤성범, 유동식, 서남동 - 토착화 신학, 종교혼합주의/불트만 우파: 전경연, 박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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