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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요한복음의 구원론에 대하여

by noahegabi 2022.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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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론과 구원론이 주요 주제임. 하지만 기독론에 비해 구원론은 상대적으로 적게 연구되어 왔다. 그렇기에 오늘의 주제인 구원론에 대해서 살펴보자.

 

요한복음 1:12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여기서 그 이름The 가 아닌 His 로서 예수님의 이름을 뜻한다. 그렇기에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로 즉, 하나님의 가정에 편입되는 권세를 주신다. (입양될 수 있다.)

 

요한복음 9:28

: 그들이 욕하여 이르되 너는 그의 제자이나 우리는 모세의 제자라

 

예수님의 제자와 모세의 제자가 대조되고 있다.

 

위에 두 구절이 요한복음의 구원론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요한복음 구원론의 간단한 결론

: 요한복은 928절에 근거하여 모세의 제자와 예수의 제자와의 갈등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구원론. 예수의 제자와 모세의 제자의 대결 구도 = 교회와 회당간의 갈등

예수의 제자 - 하나님의 자녀 / 모세의 제자 - 사탄의 가족 (예수를 믿지 않았기에)

 

회당 - 모세의 제자 - 사탄의 가족

교회 - 예수의 제자 - 하나님의 가족

= 요한복음의 구원론 이해하는 한 패러다임이다.

 

구원의 하나님은 누구신가?

 

요한복음 4:22

: “ 너희 사마리아인은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한다. 구원이 유대인들에게서 나오기에,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예배한다.”

 

이 대화는 하나님을 어떻게 예배할 것인지를 다룬다. 하지만 여기서 예수의 제자들과 모세의 제자들이 동일한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두 집단 모두 동일한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느 집단과 함께하시는가. 예수의 제자들과 모세의 제자들 중 어느 쪽에 계시는가. 두 그룹이 동일한 하나님에 대해 말한다는 것은 이후 그들의 견해에 차이점에 더 집중 할 수 있게 해준다. 구원의 과정 중 예수님의 대적들은 그들의 하나님에 관한 견해를 바꿀 수 있다. 예수님이 마귀, 신성모독자가 아닌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불리시는 한, 하나님은 그런 고백을 한 사람들에 의해 예수님을 통해서 만날 수 있는 분이다(20.28).

 

3.1. 모세의 제자들의 긍정적인 모습.

 

사두개파, 산헤드린, 바리새인 등

종교적인 열심, 잘 짜여 진 조직, 제의적 활동, 정결 부정결에 대한 구분, 모세오경을 통해 율법을 열심히 연구하는 것. 절기를 철저히 지킴(특히 안식일) -

 

그러나 이것을 통해서 구원이라는 영생을 얻는다고 생각하였다.

 

3.2. 모세의 제자들은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요한복음에서는 도적질 같은 구체적으로 개인이 지은 죄를 부각시키지 않고 그것이 결정적인 죄라고 언급하지 않는다.

요한복음에서의 근원적인 죄 - 이것들이 모세의 제자들에게 해당 된다.

: 예수그리스도의 말씀과 계시를 믿지 않는 것, 성자 예수님을 구원의 길로 믿지 않는 것,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하라고 하신을 일을 행한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

 

성부하나님의 현존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알 수 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 하라고 하신 그 일을 모두 수행하셨기 때문에.

 

구원적 신앙 즉 구원을 얻는 믿음은 예수님의 메시지와 인격을 자기희생적이며, 지적이며, 실존적으로 즉 종합적으로 수용하는 것이다. 그 수용의 정도는 하나님의 백성이 마땅히 해야 하는 바를 행하는 순종적 삶으로 인도하는 메시지에 일치하여 언행이 완전히 변화되는 정도이다.

 

 

요한복음 1:12-13

영접하는 자 곧 그(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신앙과 출생의 관계가 나타난다: 믿는 사람은 영생 = 구원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로서 난 사람, 예수님을 믿는다 = 하나님께로서 남.

 

따라서 당신이 믿으면 하나님에게서 난 자요, 하나님에게서 난 자들은 영생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태어남으로써 그 사람은 하나님의 영적인 세계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은 성도로 하여금 이 세상의 삶의 모든 차원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도록 경험하게 하는 영생 때문이다.(3:15-16 )

 

하나님에게서 태어남, 영생, 하나님의 자녀,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심과 같은 용어들은 가족 이미지와 연관된다. 요한복음의 구원은 1세기 개인주의가 아니라 가족 중심 세계의 관점에서 은유적으로 표현된다.

 

 

그러므로 구원의 순간은 영적인 가족 안에 태어난 영생을 받는 것이다.

 

영생 = 요한복음 내에 구원표현 / 출생의 결과 = 영생 / 영생 = 구원의 결과를 묘사

 

믿음 = 신앙 / 신앙 = 예수님을 완전하고 무조건적으로 영접하는 태도

하지만 이것으로 하나님의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없다. 그래도 이것은 위로부터 태어나기 위한 중요한 필요조건.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자신에게 생명을 주셨고 자신도 제자들에게 생명을 주시기 때문에 이 구원의 과정에 중보자이시다(6:57).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는 순간에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받는다. 신앙과 출생은 늘 함께 가지만 동일하지는 않다. 신앙은 사람의 태도, 반응을 묘사한다. 반면 출생은 그 사람의 신앙으로부터 나오는 변화 혹은 구원의 순간을 묘사한다. 하나님만 출생을 주신다.

 

결론

 

요한복음의 구원론은 요한공동체가 모세의 제자들과 직면한 구체적인 상황에서 표출된 것임으로 요한복음서의 구원론적 표현들은 일반적인 것이 아닌 특정적인 것이다. 이 이유로 구원론은 특정 문제를 언급하며 그것의 해결을 추구한다. 구원론 적 용어들은 상징적 세계를 강화하기 위해 발전되었고 그 결과 예수님의 제자들의 사회적인 응집력을 재확인 시킨다.

 

요한이 매 상황마다 구원의 이슈를 말한 것은 아니다. 요한일서의 구원론 적 표현은 기독교인이 그릇도니 행위와 개인과 하나님과의 단절된 관계가 발생한 교회내부의 상황에서 개인적인 죄에 대한 질문이 언급된 상황이다.

 

이것은 요한일서의 구원론과 요한복음의 구원론의 상이함을 말해주는데, 그 이유는 다른 상황이 다른 접근을 요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가정의 가훈: 13:1 - 내가 너희를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한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내가 전한 모든 것을 기억나게 하신다. , 사랑과 진리. 진리안에서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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